Seoul Art Complex

Status: competition project
Team: Irgen Salianji, Karolina Szóstkiewicz, Marina Kounavi, Alessandro Fontanella, Ally Hyun, Stavria Psomiadi
Total Area: 5 500 m2



The site for the new Pyeongchang-dong Art Complex in Seoul is located in the beautiful mountainous site of Bukhansan, a historical and most beloved central nature feature in Seoul. The new Pyeongchang-dong Art Complex of Seoul is conceived as four stacked pavilions, integrated the natural slope of the site; The building becomes the extension of the surrounding green environment. The hilly site integrated volume is introduced in order to minimize the disturbance to the natural environment. The building shows itself from the top in symbiosis with the landscape, becoming a multiple series of green terraces that are easily reachable from the public.




Overall volume is pragmatically fragmented corresponding to the surrounding context scale including scale of existing buildings and greenscape. The link between the fragmented volumes is the open-archive, that became also path and main connection, in the concept of simultaneity and horizontal network. It is the spine-like elongated vertical path functioning networking with other spatial programs throughout the entire complex. This space is designed to respond to various genre, medium of arts and activities simultaneously and become an experiential journey of strolling, gathering, resting, reading, tutoring, learning, observing, communicating.




Flexible configuration of community learning space encourages interaction from visitors for participative learning experience. An welcoming open space relates the inside and the outside of architecture closely in both visual association and physical connection by large opening and spans. The master plan provides the two small plots on its north and south which becomes the sustainably paved open space/parking area. West plot became a terraced sculpture and botanical garden, also outdoor space for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의 계획부지는 수려한 북한산의 자연경관을 담고있습니다.

부지의 자연 경사를 따라 흐르듯이 뻗어나온 4개의 수평선은 평창동과 북한산에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할 것입니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엮는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한 체험위주의 산교육장으로서 인근 지역민과 활동 예술가, 방문객들과 어린이들에게 항시 열려있을 것이며, 그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낸 것을 전시하는 자연과 하나된 창의적 무대를 엮는 길이 될것입니다. 경사를 따라 설계된 우아한 긴 네개의 볼륨 및 구조는 현 부지의 자연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기 위함이며, 자연경관 및 주변환경의 높이, 스케일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설계안입니다.



전체적으로 경사를 따라 분할된 볼륨을 전체적으로 엮는 공간은 오픈 아카이브 스페이스입니다. 이는 단순한 계단의 수직 동선 역할뿐만이 아니라, 건축물의 공간 및 다른 기능들을 엮어주는 길이자, 미술문화복합공간의 강한 척추와같은 공간으로써 공간과 공간 사이마다 다양하고 복합적이며 즉흥적인 창작 및 예술/교육 활동,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를 가능케하는 종합적인 오픈 스페이스입니다. 충분한 층고와 자연 환기 및 자연 채광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친환경적이며 쾌적한 실내는 이용자로 하여금 유쾌한 여러 활동들 - 산책, 모임, 휴식, 독서, 교육, 배움, 관찰, 대화, 교류 등 -

을 제공할 것입니다.



단순히 기능만을 담는 공간으로서의 건축을 탈피하여 대지와 순응, 주변과 소통을 이루는 건축 프로그램과 동선의 엮임을 통해 다양한 시퀀스를 만들어 냅니다. 1차적인 단순한 관람, 독서등의 시설기능보다는 창의적이고 유기연계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아트플랫폼은 외부와 내부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되, 외부에서는 자연환경과 어우러질 수 있는 재질과 색상 선정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재질을 고려함에 있어 자연환경의 영향, 현지의 기후, 유지관리의 편의성 등 또한 고려하였습니다.



3 comments:

  1. Insightful information posted. One can also get the admission in architecture in maharashtra only at SMMCA Nagpur. Thanks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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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 truly thoughtful and environmentally friendly design.
    kiến trúc nhà x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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